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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최영필 재무설계사
이   름 : 최영필
약   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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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리더스리치재무설계센터 금융재무컨설턴트
고려대학교(안암) 산업공학 전공, 경영학 부전공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생명/손해보험설계사
펀드투자상담사
한 번 저랑 대화해보면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그만큼 친숙하고 상대방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옆집 오빠 같고 동네 아저씨 같은 사람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재테크와 재무설계는 비슷하다고 생각 되겠지만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재테크는 투자 수익률을 높여서 투자자가 그 이익을 다 가져가는 것이라고 본다면 재무설계는 현재 내가 처해진 재무적 상황을 진단받고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재무적인 상황과 목표를 설정하고 재테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재무설계가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하고 재테크가 그 다음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재무설계는 일찍 할수록 좋습니다. 여성 분들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려는 24세 때가 가장 좋고, 남자들은 취업이 되는 26세~28세 때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가급적 빨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재무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재무설계는 내가 잘 하니깐 내가 알아서 할 수 있어! 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지 않네요. 재무컨설턴트와 고객과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
고객이 처해진 재무적 상황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진행 됩니다. 객관적인 고객의 재무적 상황을 진단한 후에 기존에 존재했던 고객의 재무상황과 변경한 후에 고객의 재무상황을 비교 설명해줍니다. 대부분의 고객이 제시해드린 재무 제안서들을 만족해하십니다. 여기서 재무적 해결 방안을 마련해주고 제가 가진 재테크적 비법(?)들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에 존재하는 금융상품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좋은 금융상품을 추천해주고 조언을 해주는 것은 저의 몫입니다. 저에게 재무설계를 받으신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기 때문에 2년 정도만 트레이닝을 받게 되면 재무 설계를 저보다도 잘 하던데요? ^^
재무설계는 다가올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열정의 반에 반만이라도 재무설계에 관심을 가진다면 다가올 10년, 아니 5년 안에 부자에 한 걸음 더 일찍 다가가실 수 있습니다. ^^
사무실에 보통 7시쯤에 도착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경제 일간지를 챙겨보는 것입니다. 경제신문을 보고 전반적인 경제상황과 증시상황을 보고, 고객들에게 일괄 문자를 보내줍니다. 그 후에 상담을 진행할 고객과 상담을 하고 나면 하루가 빨리 지나갑니다. 지방 출장도 일주일에 2회 정도는 가는 것 같습니다.
재무설계란 하얀 도화지에 내 인생을 그리는 물감이다!
수입에 있어서 생활비를 30%선을 넘기지 않습니다. 나머지 50%정도는 공격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품에 저축을 하고 나머지 20%는 여유자금으로 CMA통장을 활용합니다. 생활비에서 모자라는 부분은 CMA통장에서 인출해서 사용합니다.
하하 재무설계를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많은데 그중에서 한 어린 대학생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군요. 2010년 2월 즈음이었던가요. 아마 그 학생은 그 때 21살이었을 겁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서 매 달 100만원씩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를 본인이 전부 해결하고, 30만원의 생활비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도 저축을 하겠다고 매 달 15만원을 어떻게 저축할 것인가에 대해 상담요청을 하더군요. 저는 웃으면서 시중에서 가장 안전하고 높은 금리를 주는 은행을 추천해주었고 그 학생은 아직도 열심히 저축하며 돈을 모으고 있다는 전화를 최근에 받아서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기특하지 않나요?
재무설계는 상품보다는 그 사람의 라이프스타일 즉, 인생관을 면밀히 관찰하고 살아온 과정의 Life Story Telling(컨설턴트가 고객의 살아온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청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고객들이 생각하는 재무적 목표와 니즈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과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철학에서부터 투영되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만나서 재무 컨설팅을 하기 전에 30분간 고객님의 살아온 과정, 그들이 앞으로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를 경청하고 받아 적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고객님이 생각하는 재무적 목표와 방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는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인생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입니다. 경제가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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